[뉴욕개장] 상승 출발…미·이란 2주 휴전에 유가 하락 훈풍
- 강민경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8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 대비 393.7포인트(0.85%) 상승한 4만6978.17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137.5포인트(2.08%) 오른 6754.36으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803.4포인트(3.65%) 상승한 2만2821.209로 거래를 시작했다.
전날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에 합의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에너지 공급이 재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고, 이에 따라 국제 유가가 하락하며 시장에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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