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메모리주 샌디스크 5% 급등한 것 제외하고 일제 하락(종합)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 증시가 생산자물가지수(PPI) 급등으로 일제히 1% 이상 급락하자 미국의 반도체 메모리 주도 샌디스크를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했다.
1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샌디스크는 4.65% 급등했다.
그러나 마이크론과 웨스턴 디지털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마이크론은 정규장을 0.01% 상승 마감했으나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깜짝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3% 이상 급락하고 있다.
샌디스크의 모회사 웨스턴 디지털도 2.84% 하락했다.
이는 미국증시가 PPI 급등으로 일제히 급락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마이크론이 깜짝 실적에도 시간외거래에서 3% 이상 급락하자 다른 메모리 주도 샌디스크가 3% 이상 하락하는 등 시간외거래서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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