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경찰 "윤창중 수사중, 종료 시점은 글쎄…"
메트로폴리탄 워싱턴 경찰청(MPDC)의 사레이 리온(Saray Leon) 대변인은 이날 뉴스1과의 전화통화에서 "(윤 전 대변인에 대한) 수사가 아직 진행 중이라 밝힐 수 있는 사안이 없다"는 앞서의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윤 전 대변이 경범죄로 수사를 받기 시작한지 1달이 지난 가운데 리온 대변인은 수사 종료 시점에 대해서도 언급을 거부했다.
윤 전 대변인은 한미 정상회담이 진행된 지난달 7일 미국에서 주미 대사관이 인턴으로 채용한 20대 동포 여성과 술을 마시다 성추행한 혐의로 경질됐다.
lch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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