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일본대사관 6일 경제전문가 초청 강연…美정책과 경제안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에서 댄 스카비노 백악관 부비서실장과 에린 엘모어 대사관 미술국장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했다. 2026.2.1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에서 댄 스카비노 백악관 부비서실장과 에린 엘모어 대사관 미술국장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했다. 2026.2.1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주한 일본대사관은 오는 6일 미국 경제 전문가를 초청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2년차의 미국 경제와 글로벌 정세를 전망하는 온라인 강연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야스이 아키히코 미즈호리서치&테크놀로지스 조사부장이 '경제 안보'를 주제로 11월 미국 중간선거에 따른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방향과 세계 경제 전반을 분석한다.

격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한국과 일본이 공동으로 또는 각자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일본대사관은 기대했다.

강연은 6일 오후 3시 30분부터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인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를 통해 진행된다. 영어 진행에 한국어 프레젠테이션 자료가 제공되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한일 통역이 지원된다.

past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