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매체 "혁명수비대원 자택 테러 공격…2명 사망·2명 부상"
- 윤다정 기자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대원 자택에 대한 테러 공격으로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고 29일(현지시간) 이란 반(半)관영 메흐르 통신이 보도했다.
메흐르 통신에 따르면, 이날 밤 이란 케르만샤주 파베 현지의 혁명수비대원 2명의 자택이 총격을 받았다.
당국은 용의자를 색출하는 등 사건을 조사 중이다.
메흐르 통신은 "사망자 신원과 보안 당국의 조사 결과를 포함한 사건의 추가 세부 사항은 관계 당국의 공식 발표 이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mau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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