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매체 "혁명수비대원 자택 테러 공격…2명 사망·2명 부상"

이란 혁명수비대(IRGC) 대원들이 지난 2019년 9월 22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열린 군사 퍼레이드에서 경례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01.30. ⓒ AFP=뉴스1
이란 혁명수비대(IRGC) 대원들이 지난 2019년 9월 22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열린 군사 퍼레이드에서 경례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01.30. ⓒ AFP=뉴스1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대원 자택에 대한 테러 공격으로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고 29일(현지시간) 이란 반(半)관영 메흐르 통신이 보도했다.

메흐르 통신에 따르면, 이날 밤 이란 케르만샤주 파베 현지의 혁명수비대원 2명의 자택이 총격을 받았다.

당국은 용의자를 색출하는 등 사건을 조사 중이다.

메흐르 통신은 "사망자 신원과 보안 당국의 조사 결과를 포함한 사건의 추가 세부 사항은 관계 당국의 공식 발표 이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mau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