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곡동 5층짜리 공동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어
소방 인력 51명·차량 15대 투입…25분 만에 진화
- 권준언 기자
(서울=뉴스1) 권준언 기자 = 3일 낮 12시 20분쯤 서울 광진구 중곡동의 5층짜리 공동주택 5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세대 내 주방 인덕션에서 시작됐으며, 주방 가재도구 일부가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인력 51명과 차량 15대를 투입해 낮 12시 45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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