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5층 건물 화재…1시간 20여분 만에 완진(종합)
소방, 건물 5층서 2명 구조…인명피해 없어
- 권준언 기자, 강서연 기자, 소봄이 기자
(서울=뉴스1) 권준언 강서연 소봄이 기자 = 18일 오후 1시 12분쯤 서울 성북구 동소문동4가의 지상 5층·지하 1층 규모 근린생활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인원 104명, 차량 26대를 동원해 오후 2시 30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건물 5층에서 2명을 구조했으며, 5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는 건물 2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