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건진법사 측근' 브로커 알선수재 2심 징역 3년서한샘 기자2026.02.12 오후 02:31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