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캘린더] 연휴에 청약시장도 쉬어간다…전국 185가구 일반분양
쌍용더플래티넘한강 등 견본주택 오픈
- 김종훈 기자
(서울=뉴스1) 김종훈 기자 = 한글날 연휴를 앞둔 10월 둘째 주 전국 2개 단지에서 청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모델하우스)도 경기 지역 2곳만 문을 연다.
3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408가구가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오피스텔을 포함해 185가구다.
청약은 부산 부산진구 '서면 지원 더뷰 드림아파트'와 서울 송파구 '잠실 에떼르넬 비욘드'에서 진행된다.
메종에떼르넬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34-1 일대에 오피스텔 '잠실 에떼르넬 비욘드'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17층, 1개 동, 56실 규모다. 공급 대상은 9실이다.
전용면적은 28·36·40㎡ 등 3가지다. 단지는 지하철 2·8호선이 지나는 잠실역과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있다.
청약 신청은 오는 7일이며 당첨자는 14일 오후 4시 발표한다.
견본주택은 경기 양평군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과 경기 화성시 '향남역 그로브 스위첸'이 문을 열 예정이다.
쌍용건설은 경기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212-3 일원에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19층, 6개 동, 총 333가구 규모다.
단지는 경의중앙선 양수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있다.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 인근에 위치해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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