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INCO, '단기 혁신과제' 착수…조합원 편익·AI 전환 속도

관리자 워크숍 개최…비전 2030 중간 점검·혁신과제 논의

전문건설공제조합 관리자 워크숍.(전문건설공제조합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이 지난 7일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하고 조합원과 임직원이 단기간에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단기 혁신과제(Quick Wins)'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1년 선포한 비전 2030 중간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 필요 사항을 보완하고, 혁신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본부 임원진 및 부서장, 전국 지점장이 참석했으며 △본부별 Quick Wins 추진전략 발표 및 주요 현안 공유 △2026년 경영수지 목표 달성 현황 점검 등이 진행됐다.

K-FINCO가 도입한 Quick Wins 프로젝트는 △조합원 편익 제고 △조합 업무 혁신 △AI 및 디지털 전환 △새로운 가치 창출 4대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단기간에 추진 가능한 과제를 선정해 빠르게 실행에 옮기는 전략이다.

2026년 경영수지 목표 달성 현황 점검에서는 수익비용 모니터링 결과와 경비 절감 실적이 논의됐다.

d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