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트리블 역세권 부산 '연제갤러리자이' 10월 분양
전용84㎡ 단일 면적 구성
- 김종윤 기자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GS건설(006360)은 오는 10월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들어서는 '연제갤러리자이'를 분양한다.
8일 GS건설에 따르면 연제갤러리자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3층, 3개동, 전용 84㎡, 총 499가구 규모다.
입지 핵심은 교통이다. 부산도시철도 1·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과 1호선·동해선 교대역, 3호선·동해선 거제역을 모두 가까이 두는 트리플 역세권이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장점이다. 단지 주변에 이마트 트레이더스 연산점, 이마트 연제점, 롯데백화점 동래점, 홈플러스 아시아드점 등 쇼핑 시설이 있다.
우수한 교육 여건 역시 특징이다. 연제초가 단지 인근에 있다. 이사벨중·고와 동래고 도 가깝다. 부산 대표 학원가 중 하나인 사직동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GS건설은 22년 만에 리뉴얼한 자이 브랜드를 부산에 처음 적용한다. 새로운 '자이'는 브랜드 방향성이 공급자 중심에서 고객 중심으로 완전히 바뀌었다. 2002년 론칭한 자이(Xi)는 'eXtra Intelligent (특별한 지성)'로 공급자적 관점에서 '자이(Xi)'가 중심이 되는 가치를 지향했다. 새로운 자이(Xi)는 'eXperience Inspiration(일상이 특별해지는 경험)'으로 고객의 삶에 대한 섬세한 통찰력으로 일상이 특별해지는 경험을 창조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분양 관계자는 "자이 브랜드만의 상품성을 바탕으로 부산 도심의 새로운 주거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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