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D&I한라, '에피트' 신규 광고 공개…임시완과 브랜드 알리기

브랜드 론칭 3년차 맞아 새 캠페인 진행
7~9월 TV·온라인 순차 공개…브랜드 인지도 강화 나서

HL D&I 한라 신규 광고 공개 (HL D&I 한라 제공)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HL D&I한라(014790)가 주거 브랜드 '에피트' 론칭 3년 차를 맞아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선다. 배우 임시완을 앞세운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AI 기반 스마트 주거 서비스와 특화 설계 등 에피트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HL D&I한라는 '에피트에 살아야 돼'를 메인 콘셉트로 한 에피트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에피트는 HL D&I한라가 2024년 4월 선보인 주거 브랜드다. 기존 '한라비발디'에서 탈바꿈한 것이다.

이번 광고에는 에피트 전속모델인 배우 임시완이 출연했다.

광고 영상은 티징 광고,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주거 서비스를 담은 'AI 하우스'편, 주방 특화 설계를 강조한 '멀티 스페이스'편, 공기정화 시스템을 적용한 '에피트 에어 케어'편으로 구성됐다.

광고는 7월부터 9월까지 지상파와 케이블TV 등 주요 매체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HL D&I한라 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통해 에피트만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woobi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