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현대건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8월 분양

진주 최초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대단지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투시도(㈜한화 제공)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한화(000880) 건설부문과 현대건설(000720)은 오는 8월 경남 진주에서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를 분양한다.

30일 ㈜한화에 따르면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전용 59~110㎡ 총 1032가구 규모다.

일반분양 물량 대다수가 전용 59~84㎡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최근 지방 분양시장은 가격 부담과 대출 여건 등을 고려해 실거주 목적의 중소형 주택형 선호가 이어지고 있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지역 내 최초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단지다. 메이저 브랜드 대단지 상징성과 희소성을 갖추고 있다.

우수한 교통망도 장점이다. 단지 인근 진주대로와 순환로를 통한 지역 내 이동이 편리하다. 서진주IC가 인접해 통영대전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를 통한 사천·창원 등 주요 도시 접근성이 우수하다.

단지 반경 약 2㎞ 내에 하나로마트, 이마트, 롯데하이마트, 갤러리아백화점이 있다.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진주고려병원 등 의료시설도 차량을 이용해 1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이중석 ㈜한화 건설부문 분양소장은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생활 인프라가 완성된 이현동 핵심 입지에 들어선다"며 "대표 건설사가 선보이는 컨소시엄 대단지에 맞는 차별화한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