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분양…2월 3일 1순
지하 4층~지상 35층, 총 853가구
2월 2일 특별공급…2029년 4월 입주
- 오현주 기자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294870)은 BS한양과 30일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단지는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다. 구체적으로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전용 면적 39~84㎡, 총 85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 분양은 총 407가구다. △전용 39㎡ 14가구 △43㎡ 355가구 △59㎡ 37가구 △84㎡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 교통 여건은 잘 갖춰진 편이다. 반경 약 500m 이내 지하철 1호선 안양역과 안양시외버스정류장이 위치한다.
근처에는 만안초, 안양초, 안일초, 근명중, 안양여자중·고, 안양외고, 양명고를 비롯한 교육 시설과 평촌 학원가 등이 있다.
청약은 2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순으로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2월 10일이다. 정당계약은 2월 23일부터 25일까지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4월이다.
woobi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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