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스킬원, AI 활용능력 자격시험 'AICE Basic' 기업교육 과정 출시

웅진스킬원 'AICE Basic' 참여 기업 모집 포스터.(웅진스킬원 제공)
웅진스킬원 'AICE Basic' 참여 기업 모집 포스터.(웅진스킬원 제공)

(서울=뉴스1) 조수빈 기자 = 웅진씽크빅의 기업교육 브랜드 웅진스킬원이 인공지능(AI) 활용능력 검정시험 'AICE Basic' 대비 기업교육 프로그램을 출시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AICE Basic'은 KT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 개발한 AI 자격시험 'AICE'의 입문 과정으로, AI와 데이터 분석 기초 역량을 평가하는 비전공자 대상 자격시험이다. AI 비전공자와 AI에 관심 있는 임직원, 신입사원, 직무 전환 희망자 등이 기초 AI 역량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웅진스킬원은 기업이 임직원의 자격 취득을 지원할 수 있도록 교육 목표 설정부터 커리큘럼 안내, 교육생 모집, 출결 관리, 시험 운영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 교육 종료 후에는 참여 현황과 자격 취득 결과를 담은 리포트를 제공해 기업의 교육 성과 관리도 지원한다.

교육은 공개교육과 기업 맞춤형 단체교육으로 운영된다. 30인 이상이 신청하는 기업에는 일정과 교육 목적, 참여 대상 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교육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받으며, 얼리버드 혜택 등 자세한 내용은 웅진스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웅진스킬원은 유데미비즈니스(Udemy Business), 링크드인러닝(LinkedIn Learning), 코세라(Coursera), 디그리드(Degreed) 등 글로벌 학습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업 맞춤형 교육 과정을 설계·운영하고 있다.

ch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