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고민 해결사"…강북구,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 운영

지난해 10월 아파트 단지에서 열린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강북구 제공)
지난해 10월 아파트 단지에서 열린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강북구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강북구는 다음 달 7일부터 28일까지 5개 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전문 상담사가 구민이 가져온 반려식물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분갈이·치료·관리 요령을 안내한다.

클리닉은 우이동·수유2동·수유3동·미아동·번2동 주민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구민 누구나 행사 당일 운영 장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b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