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진천선수촌에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 조성
세라젬, 척추 의료기기·안마의자 및 라운지 조성 등 지원
- 김도용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대한체육회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세라젬으로부터 척추 의료기기와 안마의자를 전달받아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세라젬은 척추 의료기기인 마스터 V5·V7(각 2대)과 디자인 안마의자 파우제 M10·M8Fit·M6 등의 제품을 기증하고 라운지 공간 조성을 위한 인테리어 전반을 지원했다.
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선수촌 내에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를 마련, 선수들이 고강도 훈련 전후로 신체 긴장을 해소하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메디컬센터 이용객과 대기 시간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번 라운지 조성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선수들에게 회복과 휴식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원해 주신 제품들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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