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수원 삼성, 에버랜드와 협업…특별 한정판 굿즈 출시

25일 에버랜드 데이 개최

에버랜드가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과 양사 캐릭터를 활용한 신상 굿즈 출시, 현장 이벤트 등 다채로운 캐릭터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들이 에버랜드와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의 캐릭터 콜라보 상품을 소개하는 모습.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4 ⓒ 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수원 삼성이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 에버랜드의 인기 캐릭터 '레시&프렌즈'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원과 에버랜드는 이번 협업을 기념 유니폼과 인형, 잡화 등 다양한 한정판 굿즈를 선보인다. 해당 제품들은 수원 삼성 공식 스토어와 에버랜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특별 판매 방송도 추후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25일 오후 4시 30분 천안시티FC를 상대로 펼치는 홈경기는 '에버랜드 데이'로 진행. 다채로운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경기장에는 에버랜드의 레시가 직접 방문해 매치볼 딜리버리를 수행하며, 아길레온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및 현장 이벤트 등 레시와 함께 즐기는 특별한 홈경기가 진행될 계획이다.

dyk06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