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가본 울산 옹기축제] 세계 옹기문화 흐름 '한눈에'
울주군 출신의 시사만화가 박재동 화백 초청 작품 전시회를 겸해 박 화백과 함께하는 캐리커처 그리기 마당도 마련되고 옹기에 담은 발효 음식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br>또한 매일 밤마다 초청가수의 콘서트와 청소년예술제, 주민들의 노래자랑대회 등 풍성한 문화행사도 열린다.<br>울산옹기축제 사무국이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체험하다보면 전통옹기를 이해하고 세계 옹기문화의 흐름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하다보니 일부 운영상 미흡한 점도 나타났다.<br>축제 개막이 바로 코앞으로 다가왔음에도 불구, 일부 보도블록과 팬스 설치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아 축제 관계자를 애태웠다.
bluewater201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편집자주 ...제12회 울산 옹기축제가 25일 개막한다. 올해 축제는 '자연이 꿈꾸는 세상 옹기누리'를 주제로 오는 29일까지 열린다. 6개 분야 5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축제개막을 하루 앞둔 24일 옹기축제 행사장인 울산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을 다녀왔다. <편집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