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중부권 노인복지관 예정 부지에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중구가 중부권 노인복지관 건립 예정 부지에 임시 공영주차장을 만들었다고 1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 주차장은 면적 1008㎡로 주차면 25개를 갖추고 있다.
구는 이달 말까지 이 주차장을 무료로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3월부턴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에 맡겨 유료로 운영할 방침이다.
구는 2029년 이곳에 노인 복지 증진과 문화·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중부권 노인복지관을 세울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임시주차장 시범 운영을 통해 개선점을 파악하고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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