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어린이박물관, 9월 1~15일 임시 휴관

울산박물관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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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박물관은 어린이박물관 전시체험물 개선을 위해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어린이박물관을 임시 휴관한다고 26일 밝혔다.

어린이박물관은 울산의 역사와 산업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공간이다.

이번 개선을 통해 어린이들이 더욱 흥미롭고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체험물인 '전기자동차 부릉부릉'에 인터랙티브 요소와 체험형 콘텐츠를 도입한다.

어린이박물관은 9월 16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 관람객들이 더욱 쾌적하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injum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