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박성준 역술가·이호선 교수 명사특강 연다

6일부터 선착순 접수

(성동구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성동구가 오는 9월 박성준 역술가와 상담전문가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명사특강을 연다.

성동구는 9월 구청 3층 대강당에서 '성동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11일에는 박성준 역술가가 '사람과 공간을 읽는 지혜'를 주제로 자신과 주변 환경을 이해하고 삶의 변화를 이끄는 방법을 소개한다.

17일에는 이호선 교수가 '마음을 여는 대화, 관계를 살리는 소통'을 주제로 가족과 이웃 간 갈등을 줄이고 관계를 회복하는 소통법을 강연한다.

성동명사특강은 삶의 지혜와 자기계발, 동기부여 등을 주제로 2008년 시작해 현재까지 총 150회 열렸다.

참여 신청은 6일 오전 9시부터 성동구청 누리집 신속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이번 강연이 구민들께 지식과 통찰은 물론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와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