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빌딩 철거 작업하던 40대 2m 아래로 추락
- 장예린 기자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3일 오전 8시 8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송정동의 한 빌딩 내부 공사 현장에서 철거 작업을 하던 40대 작업자가 약 2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머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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