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 선정
최우수 박현정 팀장 등 근무실적 가점 혜택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수상자는 최우수 산외면 박현정 민원봉사팀장과 우수 농업기술센터 우현정 신소득작물팀장, 장려 복지정책과 박근서 주무관, 장려 스마트농업과 이용규 주무관 등이다.
최우수로 뽑힌 박 팀장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마을별 일정에 맞춘 찾아가는 전담 창구와 취약계층 1대 1 방문 지급 서비스를 운영해 현장 중심의 공감 행정을 실현했다.
이들에게 군수 명의 상장과 근무실적 가점, 특별휴가 등의 혜택을 준다.
군 관계자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 분위기 확산을 위해 상·하반기로 나눠 우수 직원을 뽑아 시상하고 있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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