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서 석축 작업하던 40대 토사에 깔려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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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스1) 장예린 기자 = 27일 오후 1시 57분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의 한 공사현장에서 석축 작업을 하던 A 씨(40대)가 토사에 다리가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다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과 관계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r05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