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군도·농어촌도로 정비하고 스마트복합쉼터 조성
333억 들여 도로 19곳 확장·포장…쉼터는 하반기 착공
- 윤원진 기자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333억 원을 들여 도로를 정비하고 스마트복합쉼터를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군도 및 농어촌도로 확장·포장 △스마트복합쉼터 조성 △도로 유지보수 등이다.
이번에 확장·포장 공사를 하는 도로는 군도 한벌~용산 구간(0.6㎞), 농어촌도로 성본~부윤 구간(0.65㎞) 등 모두 19곳이다.
스마트복합쉼터는 정부와 자치단체 간 협업으로 국도변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휴식·문화 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주차장, 스마트 화장실, 매점, 전기차충전소 등을 갖춘다.
쉼터는 음성읍 감우재전승기념관 일원에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어린이·노인보호구역 12곳도 정비하고, 교량 92곳도 점검한다. 차선 도색과 아스콘 덧씌우기 작업도 진행한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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