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대소 공영주차장 12일 개방…150면으로 확대

불법주정차 단속 오는 26일부터 재개

음성 대소 공영주차장(음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대소 공영주차장을 12일부터 개방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소 공영주차장은 80억 원을 들여 대소읍 오산리 기존 공영주차장 용지에 지상 2층 3단 규모의 자주식 주차장으로 조성했다.

이번 공영주차장 건립으로 주차 면수가 기존 50면에서 150면으로 100면 늘었다.

음성군은 주차장 개방에 맞춰 그동안 공사로 잠정 유예했던 불법주정차 단속을 오는 26일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음성군은 음성천, 금왕읍, 맹동 혁신도시 등에 공영주차장 2000면 정도를 운용하고 있다.

blueseek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