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영 소아안과학회장 취임 "국민 눈 건강 증진 학회로 발전"
- 임양규 기자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최미영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장이 취임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최 회장은 지난 14일 충남 천안 순천향대학교병원에서 열린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 정기총회에서 단일 입후보해 회장으로 선출됐다.
충북대 의대를 졸업한 최 신임 회장은 충북대병원 안과 과장, 진료지원부장,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 고시이사 등을 지냈다.
최 회장은 "회원과 함께 연구와 학술 활동을 강화하고 국민 눈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학회로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기는 2028년 3월까지 2년이다.
yang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