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맨발걷기길·공원 조성 시동…선진사례 접목
최재형 군수 일행 서울 소재 황톳길 등 현장 방문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이 맨발 걷기길과 도심 공원 조성에 시동을 걸었다.
최재형 군수와 최부림 군의장, 실무자 등은 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안산 황톳길과 강서구 우장근린공원 등을 찾는다. 선진 시설과 운영 현황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서다.
군은 내년에 추진할 보은읍 뱃들공원 재정비사업에 선진사례를 접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아직 맨발 걷기길 등에 대한 구체적인 조성계획은 수립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선진사례 검토를 통해 주민 눈높이에 맞춘 휴식 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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