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식] 청주 흥덕경찰서, 이륜차 불법행위 중점 단속
- 조준영 기자

(청주=뉴스1) 조준영 기자 = 청주 흥덕경찰서는 오는 6월 말까지 관계기관 합동 이륜차 불법행위 단속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배달업계가 활성화하면서 증가한 이륜차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중점 단속대상은 △신호위반 △안전모 미착용 △불법 구조변경 △배기소음 초과 △번호판 미부착 차량이다.
단속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참여한다. 경찰은 불법 행위와 더불어 음주운전 단속도 병행할 방침이다.
[청주기상지청·한국교통대, 과학문화·기상기후 상호발전 MOU]
청주기상지청과 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는 10일 지역사회 과학문화와 기상·기후분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 내용은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운영 △과학문화 활성화 지역기관 간 정보공유 △기상·기후 과학 프로그램 개발·공동연구 △지역상생협력 프로그램 기획·운영이다.
청주기상지청은 지역 기후변화 이해 확산을 위해 국립충주기상과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교통대는 이공계 인재 양성에 필요한 콘텐츠 발굴과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조복연 병무청 차장, 청주서 병무 정책 현장 점검]
조복연 병무청 차장은 10일 충북지방병무청을 찾아 병무정책 현장을 점검했다.
조 차장은 이날 육군 모집병 화상면접 현장을 참관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지원자가 면접에 참여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확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병무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 군 모집병 면접을 비대면 화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육군 60개 주요 특기 부문에서 비대면 화상면접을 진행한 뒤 해병대와 해군까지 전면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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