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중국 국경절 특수, 관광객 몰려
- 김용언 기자
(충북=뉴스1) 김용언 기자 = 3일 비엔날레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진황도TV, 봉황TV, 칭다오신문 등 중국 언론의 집중 취재·보도에 이어 국경절을 맞은 중국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일 오후 중국 교육부 유보리 국장 일행이 행사장을 방문하고 주한 중국대사관, 중국 언론 특파원들도 방문해 공예비엔날레 관람과 취재를 했다.
3일에는 충북도 주최로 열리고 있는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 참가 공연팀 100여명이 방문하는 등 하루 평균 500여명의 중국인이 공예비엔날레를 찾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중국은 2015년 초대국가로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조직위에 공식 제의했다”며 “남은 기간 더 많은 중국인들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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