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경수고속도로주식회사 업무협약

201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홍보 탄력

'익숙함 그리고 새로움'이라는 주제로 9월부터 열리는 201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용인-서울간 고속도로를 통해 홍보된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22일 오후 5시 경수고속도로주식회사와 201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홍보와 양 기관 사업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헌릉구간 22.9km에는 가변정보판을 활용한 공예비엔날레 행사정보와 공예비엔날레 공식 협찬사 홍보가 이뤄진다.

경수고속도로주식회사와 연계한 공예문화상품개발, 교육연수 프로그램도 공동 개발된다.

안종철 사무총장은 "협약으로 201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9월 11일부터 10월 20일까지 40일간 청주시 내덕동 KT&G(옛 청주연초제조창)일원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