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걷고 체력 측정까지"…서울시, '2026 걷자 페스티벌' 참가 접수

10일 오전 10시부터 누리집서 선착순 5000명 모집

2026 서울 걷자 페스티벌'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서울시가 다음 달 20일 열리는 '2026 서울 걷자 페스티벌' 참가 신청을 시작한다. 올해는 도심 걷기 행사에 체력 측정 프로그램을 더해 시민 건강을 함께 챙기는 축제로 확대 운영한다.

서울시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공식 누리집에서 '2026 서울 걷자 페스티벌' 참가 신청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선착순 5000명이 대상이다.

서울 걷자 페스티벌은 평소 차량이 다니는 서울 도심 도로를 시민들에게 개방해 걷기와 도심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서울시 대표 걷기 행사다.

올해 걷기 코스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출발해 이화사거리, 율곡터널, 경복궁사거리, 광화문광장까지 이어지는 약 4.4㎞ 구간이다. 어린이와 어르신, 가족, 친구, 연인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비경쟁 퍼레이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행사 구간인 율곡터널에서는 레이저와 미디어를 활용한 조명 연출이 펼쳐진다. 도착지인 광화문광장에서는 축하공연과 함께 '찾아가는 서울 체력장'이 운영돼 참가자들은 체력 측정과 건강관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서울 걷자 페스티벌은 자동차가 다니던 도심 도로를 시민에게 개방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걸으며 즐기는 특별한 축제"라며 "가족과 친구, 이웃이 함께 건강과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가 다음 달

20

일 열리는

'2026

서울 걷자 페스티벌

'

참가 신청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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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도심 걷기 행사에 체력 측정 프로그램을 더해 시민 건강을 함께 챙기는 축제로 확대 운영한다

.

서울시는 오는

10

일 오전

10

시 공식 누리집에서

'2026

서울 걷자 페스티벌

'

참가 신청을 진행한다고

6

일 밝혔다

.

선착순

5000

명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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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걷자 페스티벌은 평소 차량이 다니는 서울 도심 도로를 시민들에게 개방해 걷기와 도심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서울시 대표 걷기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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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걷기 코스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를 출발해 이화사거리

,

율곡터널

,

경복궁사거리

,

광화문광장까지 이어지는 약

4.4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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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어르신

,

가족

,

친구

,

연인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비경쟁 퍼레이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

행사 구간인 율곡터널에서는 레이저와 미디어를 활용한 조명 연출이 펼쳐진다

.

도착지인 광화문광장에서는 축하공연과 함께

'

찾아가는 서울 체력장

'

이 운영돼 참가자들은 체력 측정과 건강관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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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

서울 걷자 페스티벌은 자동차가 다니던 도심 도로를 시민에게 개방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걸으며 즐기는 특별한 축제

"

라며

"

가족과 친구

,

이웃이 함께 건강과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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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