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교회 창고서 불, 20여분 만에 진화…460만원 피해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지난 3일 강원 원주시 한 교회 창고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수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4일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8분쯤 원주시 소초면 한 교회 부속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진화를 비롯한 안전조치는 20여분 만에 완료됐다.
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15㎡가 불에 타고 집기와 비품이 소실되는 등 소방 추산 460만여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불티 등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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