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골프장서 배전반 전류 측정 중 20대 작업자 감전…병원 이송
- 한귀섭 기자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8일 오후 2시 20분쯤 강원 춘천 남산면 수동리의 한 골프장에서 배전반 전류를 측정하던 20대 작업자가 감전됐다.
이 사고로 A 씨(25)가 왼쪽 손바닥에 화상을 입어 화상 전문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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