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 어선 그물 창고 화재 1시간30여분 만에 완진(종합)
인명 피해 없어
- 이종재 기자
(강원 고성=뉴스1) 이종재 기자 = 5일 오후 6시 33분쯤 강원 고성군 현내면 대진리의 한 어선 그물·어망 보관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1시간 30여 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진화 인력 46명과 장비 16대를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집중 진화를 벌여 50여 분 만인 오후 7시 29분쯤 큰 불길을 잡고 초진을 완료했다. 이어 중장비를 동원해 잔해 철거 및 잔불 정리 작업을 진행한 끝에 불이 난 지 1시간 31분 만인 오후 8시 4분쯤 진화를 마무리했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leej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