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하천서 물놀이 하던 50대 물에 빠져 심정지 이송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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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1) 한귀섭 기자 = 5일 오후 4시 29분쯤 강원 삼척 근덕면의 한 하천에 물놀이를 하던 A 씨(50대)가 물에 빠졌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