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삼척·속초·양양·강릉 열대야주의보 발효

수도권 일부 지역에 내려진 폭염중대경보가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5 ⓒ 뉴스1 김진환 기자
수도권 일부 지역에 내려진 폭염중대경보가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5 ⓒ 뉴스1 김진환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5일 오후 6시를 기해 동해·삼척산지·속초·양양평지·강릉에 열대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앞서 삼척산지·강릉산지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올해 처음 도입된 열대야주의보는 폭염주의보 이상의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역에서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