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삼척·속초·양양·강릉 열대야주의보 발효
- 한귀섭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5일 오후 6시를 기해 동해·삼척산지·속초·양양평지·강릉에 열대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앞서 삼척산지·강릉산지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올해 처음 도입된 열대야주의보는 폭염주의보 이상의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역에서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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