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 입장권, 9일부터 최대 50% 할인 판매

'썸머 플레이 플래시 세일' 8일간 진행

레고랜드,'썸머 플레이 플래시 세일'.(레고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한여름 무더위와 바캉스 시즌을 맞아 최대 50%에 달하는 할인 혜택을 담은 '썸머 플레이 플래시 세일'을 시작한다.

8일 레고랜드에 따르면 이번 플래시 세일은 9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11시까지 단 8일간 진행된다.

레고랜드 파크 1일 이용권은 성인과 어린이 구분 없이 정상가 대비 최대 50% 할인된 3만 3000원에 판매한다. 할인 입장권을 구매한 고객들은 플래시 세일 종료 다음 날인 17일부터 9월 7일 중 원하는 날짜를 골라 별도의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있다.

세일 기간 중 투숙 인원 모두의 조식이 포함된 '어썸 조식 패키지' 및 레고랜드 1일 이용권이 포함된 '1일 이용권 패키지'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호텔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들은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원하는 날짜에 해적, 킹덤 및 닌자고 등 레고 테마 객실을 예약할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 워크숍, 키즈 그라운드 및 워터 플레이 등 레고랜드 호텔의 다채로운 체험 액티비티 및 즐길거리도 변함없이 제공된다.

레고랜드에서는 '썸머 플레이' 시즌이 진행 중이다. 9월 초까지 이어지는 이번 시즌의 핵심은 시티 구역에서 해적의 바다 구역까지 파크 동쪽 절반을 다양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웻 존'으로 꾸민 것이다.

이외에도 레고랜드는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