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 평창서 동계 전지훈련
- 신관호 기자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의 2차 동계 전지훈련이 강원 평창군에서 진행되고 있다.
22일 평창군에 따르면 이 훈련은 지난 20일부터 2월 13일까지 평창군 국민체육센터 레슬링 전용훈련장에서 실시 중이다. 상비군의 34명의 선수가 참가 중인 훈련인데, 학생과 실업선수단 210명의 합동훈련도 일정에 포함돼 있다.
또 평창군은 2월 20~23일 '2026년 레슬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도 열 계획이다. 황재국 평창군 올림픽체육과장은 "평창에서 땀 흘리며 훈련에 임하는 모든 선수의 경기력이 향상돼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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