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11사단, 강도 높은 유격훈련 실시

육군 11사단 충무대대는 11~15일 홍천군 유격훈련장에서 유격훈련을 실시해 용사들이 참호전투를 하고 있다.(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제공)2016.4.14/뉴스1 ⓒ News1 박태순 인턴기자
육군 11사단 충무대대는 11~15일 홍천군 유격훈련장에서 유격훈련을 실시해 용사들이 참호전투를 하고 있다.(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제공)2016.4.14/뉴스1 ⓒ News1 박태순 인턴기자
육군 11사단 충무대대는 11~15일 홍천군 유격훈련장에서 유격훈련을 실시해 장병이 암벽 하강을 하고 있다.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제공)2016.4.14/뉴스1 ⓒ News1 박태순 인턴기자
육군 11사단 충무대대는 홍천군 유격훈련장에서 11~15일 유격훈련을 실시해 장병들이 유격훈련 간 입소행군을 하고 있다.(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제공)2016.4.14/뉴스1 ⓒ News1 박태순 인턴기자

(홍천=뉴스1) 박태순 인턴기자 = 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충무대대는 11~15일 홍천군 인근에 위치한 유격훈련장에서 강한 정신력과 체력 향상을 위한 유격훈련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유격훈련은 20km 입소행군을 시작으로 유격체조, 기초·산악장애물 극복, 화생방훈련, 참호격투, 40km 복귀행군 등이다.

또한 일과 이후에는 단결활동과 장기자랑의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재우 충무대 중령은 “훈련 간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이 훌륭하게 훈련을 마쳐준 충무대대 전 장병들에게 고맙다”고 밝혔다.

big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