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대둔산서 70대 여성 추락해 심정지…이송 후 숨져
- 장수인 기자
(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3일 오전 9시 54분께 전북 완주군 운주면의 대둔산 삼선계단 인근 바위에서 70대 여성이 40m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 씨를 구조, 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A 씨는 숨졌다.
A 씨는 홀로 산에 올랐고, 바위 인근에는 신발과 가방 등이 놓여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 예방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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