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밭에서 고구마 캐던 70대 트랙터 깔려 중상
- 강교현 기자

(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2일 오전 8시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 구암리 한 밭에서 고구마를 캐던 70대 남성이 트랙터 앞바퀴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 씨는 골반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당시 A 씨는 아들이 운전하는 트랙터 앞쪽에서 고구마를 캐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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