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간부 20명 보직 이동…상반기 인사 단행

전북경찰청 전경 2025.7.30 ⓒ 뉴스1 장수인 기자

(전주=뉴스1) 문채연 기자 = 경찰청은 5일 전국 총경 448명에 대한 상반기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전북경찰청에서는 총 20자리의 주인이 바뀌며, 2명이 대기에 들어간다. 발령 일자는 8일이다.

먼저 전북청 참모는 12자리가 바뀐다.

전북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에는 이인영 전남청 곡성서장,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에는 설은미 전북청 치안지도관, 수사과장에는 박천환 경기남부청 치안지도관, 형사과장에는 선원 광주청 수사과장, 범죄예방대응과 범죄예방계장에는 김재영 서울청 치안지도관이 각각 임명됐다.

또 여성청소년과 청소년보호계장에는 최윤석 광주청 치안지도관, 자치경찰위원회는 강길범 서울청 치안지도관이 임명됐다.

112치안종합상황실장에는 유봉현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이 임명됐으며, 네 자리인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에는 이성재 서울청 치안지도관과 이광현 전북청 치안지도관, 이정호 전북청 순창서장, 최영신 전북청 범죄예방대응과 범죄예방계장이 이동한다.

일선 경찰서장 자리 8곳도 바뀐다.

정읍서장에 강경남 전북청 형사과장, 김제서장에 허성수 전북청 치안지도관, 완주서장에 손광혁 전북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진안서장에 신은영 제주청 치안지도관, 장수서장에 이여정 강원청 치안지도관, 임실서장에 백형석 광주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순창서장에 박삼서 광주청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부안서장에 조성근 전북청 치안지도관이 각각 임명됐다.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황재현 장수서장과 최홍범 112치안종합상황실장은 서울과 전북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로 대기발령 됐다.

tell4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