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북(11일, 월)…오후부터 비, 내일까지 최대 40㎜

돌풍·번개에 우박까지

비오는날 전북대학교 캠퍼스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는 모습. (뉴스1 DB) ⓒ 뉴스1 유경석 기자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11일 전북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비가 내린다.

예상 강수량은 12일 저녁까지 최대 40㎜다.

아침 최저기온은 정읍·김제·부안·고창 13도, 전주·익산·군산 12도, 완주·무주·남원 11도, 임실·순창 10도, 진안·장수 9도로 전날보다 2~4도 높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정읍·부안·고창 25도, 익산·남원·순창·김제 24도, 완주·임실·군산 23도, 무주·진안 22도, 장수 21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먼 바다에서는 1.0~2.0m로 인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내륙을 중심으로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및 농작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94chu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