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돈승, 완주군수 예비후보 등록…"완주 성장시킬 준비된 일꾼"
- 강교현 기자

(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이돈승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66)가 22일 완주군선거관리위원회에 6·3 지방선거 완주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돈승 예비후보는 "완주를 지키고 키울 능력을 겸비한 준비된 일꾼"이라며 "당당히 경선에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주요 공약으로 △현대차 새만금 투자와 연계한 수소·피지컬 AI·방위산업 육성 △사회적경제 복원 및 로컬푸드 2.0 고도화 △영농형 태양광과 농업 대전환 △책임교육 강화 △4계절 체류형 관광 △생애주기별 복지 등을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제 완주의 미래를 제대로 설계할 준비된 리더가 필요하다"라며 "완주 대전환의 역할을 맡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전북대 재학 시절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또 김대중 대통령직인수위 행정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 완주교육거버넌스 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국방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과 김대중재단 완주군지회장을 맡고 있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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