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12일까지 지프지기 40여명 추가 모집
- 이정민 기자

(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이충직)가 5일부터 ‘부활 지프지기’ 모집을 시작한다.
부활 지프지기는 지원 시기를 놓쳤거나 재도전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특별 추가모집이다.
모집인원은 총 5개 팀 14개 분야 40여 명이며 만 18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인원은 예정된 지프지기 교육 프로그램을 거쳐 영화제 기간인 5월 3일부터 12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2일까지며 지프지기 홈페이지(http://volunteer.jiff.or.kr)에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관객서비스팀(063-288-54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주국제영화제 자원활동가인 지프지기는 봉사시간 인정, 상해보험 가입, 활동실적에 따른 인센티브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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