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스크리닝 매니저·영사 스태프 모집

27일 전북 전주시 고사동 영화의거리 전주돔이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을 보기 위한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2017.4.27/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
27일 전북 전주시 고사동 영화의거리 전주돔이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을 보기 위한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2017.4.27/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

(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이충직)가 오는 5월3일 열리는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근무할 스크리닝 매니저와 영사 스태프를 모집한다.

스크리닝 매니저와 영사 스태프 모집은 3월7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서류·면접심사를 거쳐 3월20일 최종 합격자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은 4월5일부터 5월14일까지 약 40일간 전주에서 근무한다.

스크리닝 매니저는 상영관 내부에서 상영진행 및 상영 전 영사, 자막 테스트 진행 등 업무를 수행한다.

영사 스태프는 상영작 영사업무를 맡으며, 영사 사고에 대처한다.

스크리닝 매니저와 영사 스태프는 별도 업무교육이 있기 때문에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희망자는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www.jiff.or.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이메일(tech@jiff.or.kr)로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관객서비스팀(063-288-5433)에 문의하면 된다.

ljm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