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서서학동 '이달의 친절직원'에 조아라 주무관

전주시 완산구 서서학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조아라(오른쪽) 주무관이 이달의 친절직원으로 선정됐다.  최은자(왼쪽) 통장협의회 회장과 김진호 (가운데) 동장이 조아라 주무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서학동제공)2015.9.30/뉴스1ⓒ News1
전주시 완산구 서서학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조아라(오른쪽) 주무관이 이달의 친절직원으로 선정됐다. 최은자(왼쪽) 통장협의회 회장과 김진호 (가운데) 동장이 조아라 주무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서학동제공)2015.9.30/뉴스1ⓒ News1

(전주=뉴스1) 김동규 기자 = 전주시 완산구 서서학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조아라 주무관이 동민들이 뽑은 이달의 친절직원으로 선정됐다.

'이달의 베스트(best) 친절직원 선발'은 서서학동주민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친절 시책이다.

매월 친절을 베푼 직원을 통장들이 직접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1명씩 선발하고 있다.

주민등록업무를 맡고 있는 조아라 주무관은 평소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언제나 해맑은 표정으로 민원인을 응대하고 있다.

특히 지역 주민들과도 친근하게 소통하고 있며 각종 행사활동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러한 점이 높게 평가돼 이달의 친절직원으로 뽑혔다.

김진호 서서학동 동장은 “전 직원 친절마인드 형성으로 고객중심의 행정을 실현을 위해 6월부터 고객 관점에서 친절직원을 선발하고 있다”면서 “서서학동이 주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kdg2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