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정류장서 쓰러진 50대, 시민 도움으로 목숨 구해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공항 정류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50대가 주변 시민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다.
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5일 오전 9시7분쯤 제주시 용담이동 제주국제공항 2층 버스정류장에서 50대 남성 A 씨가 심정지로 쓰러졌다.
마침 옆에 있던 공항 직원 B 씨와 간호사 C 씨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했다..
환자는 다행히 시민들의 발 빠른 대처로 환자가 스스로 호흡과 맥박을 되찾는 자발순환 회복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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